핵심 성분
각 성분을 누르면 효능·권장량·주의사항과 함유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혈중 중성지질 개선 ·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기억력 개선 ·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산패 주의, 냉장 권장.
식후 (지방 포함 식사) · 하루 EPA+DHA 합 500~2,000mg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 ·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 ·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열·습기 주의.
아침 공복 또는 취침 전 · 하루 1억~100억 CFU (건강기능식품 기준 보장균수)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 철의 흡수에 필요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
빛·습기에 변색.
식후 · 하루 100mg (권장섭취량) · 영양제는 보통 500~1,000mg
유통기한의 의미
표시된 유통기한은 '미개봉 상태에서 표시 함량을 보장하는 기간'입니다. 지났다고 바로 위험해지지는 않지만 함량이 줄어 의미가 없어집니다. 개봉 후에는 보통 2~3개월 내 소비를 권장합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제품
생균 유산균(라벨에 냉장 표시가 있는 경우), 개봉한 액상 제품(홍삼액·액상 비타민), 어유(오메가3)는 냉장 보관하면 산패가 느려집니다. 단, 냉장고에서 꺼낸 뒤 결로가 생기지 않도록 바로 닫으세요.
산패·변질 확인법
오메가3: 비린내가 심하거나 캡슐이 끈적이면 산패. 비타민C: 노랗게 변색. 정제: 얼룩·부서짐·냄새 변화. 유산균: 캡슐이 눅눅하거나 뭉침. 이런 제품은 버리세요.
보관 요령
원래 용기에 뚜껑을 꼭 닫아 직사광선·습기·열을 피합니다. 실리카겔은 버리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욕실·주방 가스레인지 옆·차 안은 피하고,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휴대용 통에는 1주일분만 담으세요.
남은 영양제 처리
유통기한이 지난 영양제는 일반 쓰레기로 버리되 내용물을 비우고 용기를 분리배출합니다. 의약품 수거함 대상은 아닙니다.
이렇게 드세요
- 대용량 제품은 가격이 싸도 개봉 후 3개월 안에 못 먹으면 손해입니다. 60~90일분이 적당합니다.
- 여행 시에는 원래 용기나 라벨이 있는 소분 용기에 담아야 세관·분실 시 확인이 쉽습니다.
주의할 점
- 변색·냄새가 변한 오메가3는 절대 먹지 마세요. 산화된 지방은 해로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유통기한 지난 영양제를 먹어도 되나요?
위험성보다 함량 저하가 문제입니다. 지용성·오메가3·유산균은 버리고, 미네랄 정제처럼 안정한 성분도 가급적 새로 사세요.
Q. 영양제를 냉장고에 넣어야 하나요?
라벨에 냉장 표시가 있는 유산균·액상만 냉장하고, 나머지는 서늘하고 건조한 실온이면 됩니다.
Q. 약통에 여러 영양제를 섞어 담아도 되나요?
단기(1주일)는 괜찮지만 습기에 약한 유산균·비타민C는 섞어 두면 변질이 빠릅니다.
관련 제품 찾기
쇼핑몰 검색 결과로 이동합니다. 함량·형태는 제품 라벨을 확인하세요.
오메가3 (EPA·DHA)
검색어: rTG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검색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100억
비타민 C
검색어: 비타민C 1000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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